이거 되게 고역이다..
시도때도 없이 빠지고 뭐 힘들다 덥다 애가 아프다 남편 밥차리러 가야되허 좀 일찍 가야겟다 등등
근데 3개월 넘어서 사장이 맘대로 짜르지도 못하나봐
나한테 넋두리? 하는데 나도 짜증나ㅜ
나도 같은 알바인데…!
그냥 통보를 하더라.. 나 여기 그만 둬야될까보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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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되게 고역이다.. 시도때도 없이 빠지고 뭐 힘들다 덥다 애가 아프다 남편 밥차리러 가야되허 좀 일찍 가야겟다 등등 근데 3개월 넘어서 사장이 맘대로 짜르지도 못하나봐 나한테 넋두리? 하는데 나도 짜증나ㅜ 나도 같은 알바인데…! 그냥 통보를 하더라.. 나 여기 그만 둬야될까보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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