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당해서 말문이 막히고 눈물도 안나오네.. 기다려준만큼 잘해주겠다고 약속 엄청 하길래 주변 남자들 다 쳐내고 남사친들 연락도 다 끊고 걔만 보면서 살았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