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걍 에너자이저 그 자첸데 사회생활 하면 당연히 좀 차분해지잖아 말도 많이 안 하고 예의 차려야하고.. 그래서 일상생활에선 그게 익숙해져서 조용하게 지내는데 술만 먹으면 완전 하이텐션으로 변해서 레크레이션 강사 마냥 한시도 조용히 할 수가 없음.. 어느 정도냐면 모르는 테이블가서 여자던 남자던 말 붙이고 같이 놀아…… 한번쯤 모르는 사람이 와서 놀자고 하는 돌+아이 있었으면 그거 나다.. 다행이도 다같이 즐겼지만 술 깨면 현타와서 죽어버리고 싶음 ㅜ 나대는거 좋아하는데 나이먹어도 왜 철들지를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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