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닥 살고싶지는 않아..
카톡 메모에다가 유서를 써놓긴 했고, 죽으면 어떻게 죽어야겠다, 내가 13년째 제일 아끼던 애착인형은 세탁해놓고 가야지 생각해놓기도 했어.
그리고 죽을 날짜도 정해놓으니까 마음이 편함..
또 내가 죽고 나서 가족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괜히 상상해보기도 해..
|
그닥 살고싶지는 않아.. 카톡 메모에다가 유서를 써놓긴 했고, 죽으면 어떻게 죽어야겠다, 내가 13년째 제일 아끼던 애착인형은 세탁해놓고 가야지 생각해놓기도 했어. 그리고 죽을 날짜도 정해놓으니까 마음이 편함.. 또 내가 죽고 나서 가족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괜히 상상해보기도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