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세대도 열심히 해서 서울에 자리잡은 사람이 있고 직업따라 지방 간 사람도 있을거고 그냥 고향이 좋아서 지방에서 자리잡은 사람이 있을건데 그게 왜 사회적 박탈감이지..?
무슨 맥락인지는 알겠는데 결국 부모에 따라 다른거잖아 상대적박탈감 든다고 다 양해해주고 배려해주면 부자들은 이 세상에 없겠네
우리 부모님도 지방에 살다가 대출 끼고 서울에서 반지하 월세부터 시작하신건데 그럼 서울 사는 사람들의 노력은 무시되는거아니야?
오늘 부동산 토론보고 생각나서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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