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었다가 죽으면 그 후에 만나는 사람들한테 나를 외동이라고 말하는게 맞을까 아니면 원래대로 말하는게 맞을까 항상 고민함보통 얘기하기 귀찮아서 외동이라고 하긴하는데 가끔 무의식적으로 관련 얘기가 나와서 곤란할때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