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배달?하는 남자인 것 같은데 되게 힘없고 맥없는 목소리로 갑자기 뒤에서 저기요.... 하길래 돌아봤더니 예뻐서 그런데 남자친구 있어요? 번호 좀... 이럼
근데 내 뒤에서 온 거라 예쁘고 말고를 판단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고 난 헬스 가는 중이라 반바지에 다리 붙는 레깅스 입고 있었어서 걍 적당히 날씬한 여자니까 저런거 같아서 좀 무섭고 찝찝하다 세상 너무 무서우니까 이런 일 있으면 하루종일 무서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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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배달?하는 남자인 것 같은데 되게 힘없고 맥없는 목소리로 갑자기 뒤에서 저기요.... 하길래 돌아봤더니 예뻐서 그런데 남자친구 있어요? 번호 좀... 이럼 근데 내 뒤에서 온 거라 예쁘고 말고를 판단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고 난 헬스 가는 중이라 반바지에 다리 붙는 레깅스 입고 있었어서 걍 적당히 날씬한 여자니까 저런거 같아서 좀 무섭고 찝찝하다 세상 너무 무서우니까 이런 일 있으면 하루종일 무서움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