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성희롱 당했고 증언도 있어서 가해자 처벌까지 잘 해결됐는데 트라우마 때문에 현재는 한 달 간 쉬면서 이직 준비하고 있어
근데 오늘 아침에 고데기 하고 있는데 성희롱 같은 건 예쁘고 안 예쁘고의 문제가 아니라 몽총하고 얼빠진 애들이 주로 당한다 얼빵한 애들만 노린다 이 얘기를 하는 거임 다음 회사부터는 야무지게 굴래
너무 화나서 나와서 카페 와서 한참 속으로 진정시켰는데도 진정이 안 됨 당연히 알리지 않아서 아는 사람도 몇 없지만 사회에서 만난 이 일 아는 팀원도 친구도 조심스럽게 응원하고 위로했는데 어떻게 가족이란 사람이 저런 2차가해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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