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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5

나도 친구들한테 가끔 아무날 아니어도 선물 주는데 ㅋㅋㅋ

왜케 호구 보듯이 뭐라고 하는거임ㅜ 주는 사람 마음이지,, 너무 각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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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만날 때 마다 편의점에서 젤리나 그런 거 사가는데 가끔 꽃집에 한송이씩 팔면 사가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모에 그냥 커플키링같은 거 사갈 수 있지않나..귀엽짜나....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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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 비싼거 주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 결혼 키워드만 나오면 너무 예민해짐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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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청모, 축의 얘기만 나오면 진짜 너무 각박해져 친한친구끼리 청모할때 축하하는 마음에 가벼운 선물 사갈수도 있지 어차피 축의금 낼건데 뭐하러 주냐니... 마음이지 마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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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ㄱㄴㄲ... 마음이지 친한친구면 재고 따지고 할 게 뭐있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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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말이... 뭐 직장동료나 그냥 지인도 아니고 친한친군데 선물 사오거나 말거나 누가 신경쓰고 그걸로 말나오고 그런다고.... 그건 친구 아닌거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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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지 친한 친구면 시간 들여 결혼식 가는 것도 안 아깝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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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청모 선물~ 이런거 퍼지면 그런 문화 생길까봐 그런듯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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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청모 선물 문화 생길 수도 있으니까
그게 커지다보면 나중엔 선물 안주면 또
쟨 센스없게 빈손으로 왔네 말나오는 문화 생김
가야 할 청모가 얼마나 많은데 그런 문화 생기면 피곤해~
요즘엔 답례품도 사라지는 추세같던데
축의금 나가고 쉬는날 휴일 반납해가며 시간 돈 들여서 결혼식 가서 축하해주는 것만으로도 힘들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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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걍 그런 소중한 친구가 없는듯 뭔 문화가 생겨 청모 갈 일도 없을거같은데 ㅋㅋ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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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건 무슨 비꼬기지ㅋㅋ 청모도 가고 결혼식 가서 축의도 내봤으니까 하는 말이겠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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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문화 얘기는 진짜 ㅋㅋㅋㅋㅋ 개오바한다 싶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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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보통 안그러니까 그런듯 나도 제목만 보고 축의금을 내는데..?라고 생각함ㅋㅋㅋㅋ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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