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간호사
선생님이 알려주신 것도 자꾸 까먹고 혼자 하라고 하면 못하겠고 혼나는 것고 무섭고 인계도 어렵고 노티하는 것도 어렵고 환자 받는 것도 모르겠고 퇴원 가는 것고 모르겠고 전동 가는 거 오는 것도 모르겠어 그냥 하루하루가 막막해서 너무 힘들고 눈물 나와… 원래 이래?|
게시된 카테고리 간호사 선생님이 알려주신 것도 자꾸 까먹고 혼자 하라고 하면 못하겠고 혼나는 것고 무섭고 인계도 어렵고 노티하는 것도 어렵고 환자 받는 것도 모르겠고 퇴원 가는 것고 모르겠고 전동 가는 거 오는 것도 모르겠어 그냥 하루하루가 막막해서 너무 힘들고 눈물 나와… 원래 이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