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 생신때 식당에서 엄마랑 아빠 먼저와서 기다림
기억상 먼저온게 다섯손락안에도 듬
제사지낼때 안오거나 마지막에 옴
(음식준비 시킨적없고 항상 음식따로 해감)
약속있으면 거의 마지막에 오거나 일있다고 안오심
다른분들이 자영업하셔서 일많으면 일있어서 좀 늦는다고 말하는데 그분은 혈육시켜서 오늘 안와, 일있어서 늦었어 이럼
미리 말을 안하고 당일되서 도착하면 이야기해
가족약속 생기면 그날 일있다고 하시고 빠져 일이 바쁜가하고 이해는 하지만... 가족끼리 1년에 많이보면 6번? (명절포함)
혈육이 애생기면 엄마한테 맡기고 일다닌다고 우스게소리로 말하는데 내가 신경쓰임
가끔은 그분이 나이가 많아서 그렇게 행동하는건 아니겟지하면서도 연장자?라서 그런가싶기도해 내가 먼저인사해도 잘 안받주거든ㅋㅋ큐ㅠ 그럼 가족들이 내가 안한줄알고 뭐라함 자기는 가만히있고..ㅋㅋㅋㅋㅋ 이상하게 남자분들이랑 잘이야기하다가도 여자분들있으면 그냥 이야기듣기만하고 딴짓해 그래서 주제 바꾸면 또 시큰둥하고 덕분에 불편해서 피하면 혈육이와서 왜 같이 않있고 물어보고 거기서 불편해서라고 할 수도 없고
가족이긴한데 이게 맞는건가싶네
그냥 신세한탄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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