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관계고 뭐고 다 귀찮음 어렸을때야 지지고 볶고 깨붙이라도 했지 나이 먹으니까 인생 레전드 피곤하고 기력도없고 저쪽도 연락없는데 왜 친구 관계에서 나만 노력해야해? 생각이 들어버리니까 연락하고 싶다가도 걍 됐다...이러고 놓게됨 친구고뭐고 미친 다 귀찮아 그냥..... 걍 저쪽에서도 쭈욱 연락없으면 그냥 내가 그만큼의 친구였구나 할라고... n년동안 내가 그만큼 들이대고 문제 해결하려고 하고 친구로서의 애정 쏟아줬음 된거잖아 난 내 도리 다 했다고 봄.......아쉽긴 한데 우울한정돈 아닌게 걍....지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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