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일한지 일년찬데 직장 선배한테 혼나서 오늘 집에와서 펑펑 울더라..
예전에 그 선배님?사수님이랑 통화하는거 들었는데
내가 들어도 사소한 일로 쥐잡듯이 얘기해서 마음여린 동생이 신경 안쓸수가 없었음.
그만두라할수도 없고 뭐라 위로해줘야할까
치킨 사줬는데 입맛 떨어졌는지 제대로 먹지도 못함..불쌍해라.
나는 내가 알아서 회복하는 타입인데 마음약한 친구들한텐 뭐라말해야 도움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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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일한지 일년찬데 직장 선배한테 혼나서 오늘 집에와서 펑펑 울더라.. 예전에 그 선배님?사수님이랑 통화하는거 들었는데 내가 들어도 사소한 일로 쥐잡듯이 얘기해서 마음여린 동생이 신경 안쓸수가 없었음. 그만두라할수도 없고 뭐라 위로해줘야할까 치킨 사줬는데 입맛 떨어졌는지 제대로 먹지도 못함..불쌍해라. 나는 내가 알아서 회복하는 타입인데 마음약한 친구들한텐 뭐라말해야 도움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