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KIA 선수들과 인사를 나눌 때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가 유독 많이 울었다. 이형범은 “시라카와와 함께 있는 기간이 제일 짧았는데, 사진 찍으러 나왔는데 시라카와가 갑자기 펑펑 울더라. 시라카와는 독립야구단에 있어서 시즌 중에 누가 이별하거나 그런 적이 없었다고 하더라”고 뒷얘기를 전했다.이형범은 “시라카와가 어제 자기가 못 던져서 막 울었나 생각을 했는데, 엄청 너무 슬펐다고 하더라. 그래서 저도 마음이 좀 안 좋더라”고 말했다. ㄱ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