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회사에서 싸우다가 잘리고 다시 취준생 된지 1년 다되가는데 부모님이 출근하면서 강아지 패드 안 치우고 간 거 보고 일부러 안 치우고 나간 거 아니냐고 쌍욕해서 엄청 맞았음.. 원래 저런 애 아니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