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길 가다가 갑자기 사마귀? 여치? 풀벌레? 뭐 이런 애가 갑자기 올라타질 않나... 놀래서 털어도 잘 안떨어지고 진짜 미친듯이 털어내야 폴쩍 하고 뛰어내림 ㅜ
진짜 한껏 쫄아서 경계하느라 주변 둘러보면서 겨우 집왔는데 1층 엘베 앞에 곱등이 개선명하게 있더라...... 하 근데 살 거 생각나서 그대로 백스텝하거 편의점 다녀왔는데 돌아와보니 사라져있었음 너무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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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길 가다가 갑자기 사마귀? 여치? 풀벌레? 뭐 이런 애가 갑자기 올라타질 않나... 놀래서 털어도 잘 안떨어지고 진짜 미친듯이 털어내야 폴쩍 하고 뛰어내림 ㅜ 진짜 한껏 쫄아서 경계하느라 주변 둘러보면서 겨우 집왔는데 1층 엘베 앞에 곱등이 개선명하게 있더라...... 하 근데 살 거 생각나서 그대로 백스텝하거 편의점 다녀왔는데 돌아와보니 사라져있었음 너무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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