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데 재택근무거든 쓰레기봉투 사러나가기가 귀찮아서 계속 당근같은데에 올려서 구하더라고 대신 사다줄 사람들. 당연히 계속 글 삭제당해서 엄마나 내가 사다주는데 난 이제 안 사다주기로했음
근데 이거 불법이거든? 쓰레기봉투 거래하는거 (나늠포함) 그래서 계속 과태료 문다 뭐다 말하는데도 들어먹을 생각을 안함
오빠놈이 과태료 물면 절대 안 도와주기로 엄마랑은 강하게 말해서 각서까지 받았고. 오빠놈한테는 더이상 우리가 쓰레기봉투 안 사다줄거다. 당근에 계속 글 올려서 누가 거래하기로 하면 그 사람도 오빠 니도 과태료 먹는다. 엄마랑 나는 절대 안 도와주기로 각서까지 썼다고 말했는데 답장 없어서 보니 지금 차단당함
진짜 이런것도 가족이라고 있다는게 혐오감 든다 이게 내가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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