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원장쌤이랑 있을 땐 생글생글 잘 웃다가 쌤 나가시면 나 노려보고 욕하는 거 사춘기라 그러겠거니 싶어서 내가 더 잘해주면 애가 마음의 문을 열지 않을까 싶었는데 점점 더 싸가지가 없어져서 걍 포기함 그래도 덕분에 표정관리 안 되는 사람이 어떻게 보이는지 거울치료 당해서 나 표정관리 잘하게 된 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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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원장쌤이랑 있을 땐 생글생글 잘 웃다가 쌤 나가시면 나 노려보고 욕하는 거 사춘기라 그러겠거니 싶어서 내가 더 잘해주면 애가 마음의 문을 열지 않을까 싶었는데 점점 더 싸가지가 없어져서 걍 포기함 그래도 덕분에 표정관리 안 되는 사람이 어떻게 보이는지 거울치료 당해서 나 표정관리 잘하게 된 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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