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터 -> 이차돌-> 이름 모를 가게 -> kfc -> 교촌치킨(제일 오래 감)->개인카페 -> 청년다방-> 원할머니보쌈
원할머니보쌈집이 제일 마지막으로 폐업하고 1년 넘게 임대로 남겨져있음
근데 신기한건 그 자리 말고 그 주변 가게들은 다 오래오래 함
당장 오른쪽에 있는 녹두전 술집은 10년 넘음
여기서 더 놀라운건 폐업하기 전까지 계속 잘됐다는거임... 청년다방은 심지어 매번 만석이라서 일부러 사람 없을 시간에 찾아가기도 했었는데...
자리 주인의 임대료 인상으로 나간걸까? 이유를 모르니 그냥 뭐 생기면 곧 가겠구나 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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