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라는게 모든 T를 나쁘게 얘기하는게 아니고 내 성향은 고려안하고 본인하고싶은말은 무조건 직설적으로 말하는게 너무 스트레스임
취준중인데 아빠 생각엔 내가 열심히 안하고있다고 생각하나봄 취준이 좀 길어지니까 이해가 안되는지 오늘 나한테 뭐라뭐라 말하는데 뭔가 울컥하기도 하고 나도 속상하니까 더 말 길어지는것도 싫고 난 항상 듣기만하고 할말있냐고 하면 없다하고 걍 끝내버리거든?
아까도 너 스트레스 받는거 아는데 모두가 조금씩의 스트레스는 받으며 산다 아빠도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고 한다 근데 스트레스가 꼭 나쁜것만은 아니다 그걸 잘 컨트롤 하는것도 능력이다 ㅇ하는데 샤갈. 나 우울증땜에 병원 다니는데 그것땜에 이러는것같음 우울증자체를 이해를 못함.
항상 그렇게 강압적으로 말하니까 대화도 하기싫고 걍.. 아빠눈치만 보이고 그냥 수동적으로 살게 됨 뭔 의견을 내도 항상 저렇게 얘기하는데 무슨 자신감을 갖고살겠냐고ㅠㅠ.. .진짜 답답하고 속에 뭐 얹힌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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