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집에서 옆자리 초딩들 자기들끼리 말하는거 들엇는데 키 155인데 키빼몸 120만들거다 35키로 만들거다 이러는데 진짜 너무 기괴하더라 어쩌다 이렇게된걸까… 키 161인나도 45였을때 안그래도 뼈대 얇아서 너무마르고 어지럽고 몸에 힘도 안들어갔었는데 뭔 키빼몸 120이야 그것도 초딩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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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집에서 옆자리 초딩들 자기들끼리 말하는거 들엇는데 키 155인데 키빼몸 120만들거다 35키로 만들거다 이러는데 진짜 너무 기괴하더라 어쩌다 이렇게된걸까… 키 161인나도 45였을때 안그래도 뼈대 얇아서 너무마르고 어지럽고 몸에 힘도 안들어갔었는데 뭔 키빼몸 120이야 그것도 초딩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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