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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60
솔직히 일이 뭐 하고싶은거,
잘하는걸로 먹고사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겠음
일은 그냥 먹고살기위해 하는거라고 생각함 ㅠ 
생각보다 이 세상에 하고싶은일로
돈버는 사람은 소수잖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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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회가 그렇게 만들어서 그런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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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부 직업들 편견 가지게 하는 미디어같이,, 나도 본문처럼 직업은 걍 돈버는 수단이라 생각해서 뭔일을 하든 나 하나 벌어먹고 살면 되지 싶은데 사회가 그러질않으니까 젊은사람들이 눈치보는거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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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일단 해봐야 아는데 실패를 너무 두려워할 뿐더러 환경도 좋지 않음...ㅜ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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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른들이 그렇게 만들어놓음.. 더울때 시원한곳에서 추울때 따뜻한곳에서 일해라 이러면서
너도 공부안하면 저런사람된다 이러고
그래서 다들 악착같이 공부하면서 최저를 주더라도 좋 소라도 앉아서 모니터 보면서 일할수 있는 회사들어가려고 하는듯 나도 마찬가지고..
좀 번듯해보일수 있는 직업 원해서 그런듯
그런데 그런 번듯한 일하는건 사실 어렵고 자기 수준에서 좋 소 에서 그런 직업 찾기도 어렵고 막상 해보니까 이게 번듯한 직업 아닌것 같고.. 욕만 쳐 먹고 모니터봐도 물경력에 잡일하고 내가 잘하는게 뭘까? 싶고 그래서 진로도 계속 바꾸고 그러는듯 번듯한 직장 찾을때까지 그래서 평생직장도 없고
사실 그렇게 잘하지 않아도 적당히 돈벌면서 1인분하면 되는게 직장인데 직장을 하나의 트로피삼아서 그러니까
빠르게 번아웃오는건데 그게 진로방황으로 보여서 취업 안하는것처럼 보이니까ㅋㅋ
젊은 애들은 걍 죽닥치고 아무일이나 일하면 되지 왜 방황을 하나.... 싶은거지 아무일이나하면 윗세대들한테 욕 쳐 먹는데ㅠ 사실 먹고살고자 일 하라고 하면 생산직이나 카페알바 노가다가 최고인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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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사실 진짜 비교하는것만 없어도… 특히 사무실안에서 , 컴터 앞에서 일하는거 아니면 직업으로 안치잖아!!!!!! 일본살다가 한국왔는데 여기 너무 직업 정병 심해서 나 불안 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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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33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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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44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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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알바도 어쨌든 돈버는건데 사회에선 취급안해주잖아 그런거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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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욕심이 많고 쓸데없이 아는 것도 많은데 경험은 적고 의지력과 인내심은 적어서
걍 부딪치고 배우기보다 실패 안 하고 성공하려 하고 무조건 남들보다 좋은 거
내 능력치는 무시하고 평균 이상되는 거에 집착해서 그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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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좋아하는 일로 돈 버는 거 해봤는데
걍 돈 버는 일은 남을 위한 거라 좋아하던 거 싫어하게 됨
내가 좋아한 부분은 아주 극히 협소한 일부였단 것도 알게 되고
걍 행복추구 좋아함 행복함은 취미로 누리고
일은 걍 돈벌이 수단으로만 보는 게 효율로는 최고라 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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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가 지금 그래 사무직만 해봤는데 사무직이 안 맞음 근데 이제와서 다른 분야를 배우기엔 0부터 시작해야되니까 부담스러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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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애초에 회사들이 채용 적게 하는 것도 팩트잖어 채용문이 적은데 어케 들어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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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쉬었음청년 많은거만 봐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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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사회가 너무 빠르게 바뀌니까 그럴 수밖에 없는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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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2 이것도 크다고 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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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예전엔 결혼도 일찍해서
일단 일자리 구해야 가족 먹여살리니까 한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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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난 본문처럼 타협하고 살고 싶지 않아서 좋아하는 일로 돈 벌면서 살고 있음 모두가 똑같이 살 수는 없잖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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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잘하는건 뭔지 모르겠고 먹고살기위해 뭐라도 일은하긴하는데 안정적이진 않고 어떤 일은 막 사람이 죽고 그러던데 뭐가문제일까 싶기도함 어차피 일은 하긴해야하는데 정말 내가 즐겁게 출근 할수 있는 일이 있긴할까? 그게 궁금하긴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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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남들한테 말했을 때 작아지지 않는 직업을 바라는거지 모
미디어에서도 다 잘난 사람들만 비추니까 더 다양한 직업군 있는걸 모르기도 하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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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남들 신경을 안쓰고 살면 편해 그래서
나도 현실과 타협해서 일하다보니까 잘벌게 되드라 ㅇㅇ 첨부터 잘버는 사람이 어디있겠음....다들 일단 뭐라도 해봐 눈 높여서 가지말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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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걍 전공보다 학교보고 들어가니,, 일단 대학가라해서 왔는데 전공 안맞아서 죽겠고 어거지로 졸업했는데 전공따라 취업하기 싫고 그러면 또 그냥 고시공부한다하고… 그런거겠지 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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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재창업하면서 정부 지원으로 강의 듣게 됐는데 30대 초반인 사람은 200년 살 각오 해야한다 그러더라 20살 되면 무조건 독립해야 하고 30 전까지 결혼 못하면 바보천치고 이런 분위기가 있었는데 누그러진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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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러니까 에스컬레이터 못 타고 중도 하차하거나 다른 길 가면 한심하고 이상한게 되던 시대가 있었는데 요즘은 중도 하차하거나 다른 길 가면 이상한 취급하는게 아니라 위험한데 괜찮을까 걱정해주는 분위기로 바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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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냥 무서워서 그래 나가는 자체가 두려워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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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요즘은 커리어를 중시하니까 그런거 같음 더 적성에 맞는 일을 하려고 하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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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안맞는거 하기엔 인생에 반이상을 직장에서 보내서 그거대로 괴롭긴할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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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근데 나 솔직히 안하면 후회할까봐 좋은직장 때려침..이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걍 나만 믿는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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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사무직 아니면 무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있어서 다들 사무직하고 싶은데 점점 뽑는 인원은 줄어드니까 방황하게 되는듯 근데 솔직히 그렇게 남들 시선 신경쓰면서 진로 못 정하면 평생 아무 것도 못할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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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잘하는 일로 돈을 벌고 하고 싶은 일에 돈을 쓰는게 좋다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재수때 강사 선생님이 말해준 말인데 내 인생 모토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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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뭔가 어려서부터 직업의 귀천이 있다는듯 교육해서 그런건가 싶어
사회에 나와서 1인분만 해도 대단한거고 노동의 신성함을 알아야하는데 육체노동이나 번듯해보이지않은 직업은 천하게 여기잖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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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222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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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다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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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 삼십대인데 아직도 진로고민중이라,,ㅎ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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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 보건 계열 졸업해서 길게 2-3년 마다 직장 퇴사하고 있는데... 솔직히 평생 직업 없다고 생각하고 젊을 땐 이걸로 밥 벌어먹고 싶지 않아서 이것저것 다 해보고 있는 듯... 솔직히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음 진짜 갈피를 잃어버린 느낌? 솔직히 어른들 말대로 굶어죽지 않을 직업, 노후에도 병원은 안망하니까 이런 생각으로 왔는데 막상 더 별로라서... 방황했다가 불안하니까 다시 직장 다니다가.. 퇴사하고 이러는 듯.... 솔직히 머리로는 잘하는걸로 돈 벌어먹는 사람보다 일이니까 한다 이런거 머리로는 아는데... 그래도 아직은 조금 벌더라도 좋아하고 잘하는걸로 밥 벌어먹고 싶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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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이게 정상적이라고 생각함 과거에는 사회가 정한 틀에 맞춰서 살아갔던거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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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정해진 대로 중고딩 졸업하고 대학교 가서 전공으로 일하다 보면 그때야 보이는 거 같음 내가 뭘 싫어하고 뭘 못 하는지그래서 30대에 많이들 고민하는 거 같아. 솔직히 우리나라는 정해진 그 루트로 안가면 낙오자 또는 망한 인생? 이라는 인식이 강하잖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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