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과장해서 말한거고 ㅋㅋㅋ 9년전에 대학교 동아리 친구였는데 친구가 그때 학점 2점대 초반이어서 자기 공시준비해야되냐고 망했다고 그래서 그 당시에 내가 사실 의대에 관심있어서 입시 요강 좀 알아보고 있을때라 너 내신 좋으니까 ( 친구 내신 특성화고 1.1인가 그랬음) 시간도 없으니 수능 최저 맞추지 말고 의대 갈수있는데 다 써봐라 이래서 진짜 말 그대로 다음달에 원서쓰고 기다렸는데 진짜 다 떨어지고 학종 최저없는곳 한 개 붙어서 의대갔음 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나도 무모하게 도전하라고 한건데 된것도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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