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친절하게 진짜 순수하게 하루에 50접시 이상 잘 나가는 메뉴 주르륵 추천해드렸는데 결국 다른 거 시키는 손님 수백명 보고 나중엔 현타와서 좋아하시는 거 드세요~ 했더니 기분 나빠함.. 뭐 어쩌라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