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어렵고 스트레스 받지
주변에 친구들도 많이 사라졌지
개천용 케이스라 부모님이 초기비용 못대줘서 빚 갚느라 생활도 쪼들리고
아직 신입이라 금융치료도 안되고
걍 맨날 야근하고 집오면 쓰러져서 자고 주말에도 일 생각 머리에 둥둥 떠다니고
취미도 없고 친구도 없고 그냥 너무 우울해
수험생때가 더 행복했던거같음 오히려...
버티다보면 언젠간 행복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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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어렵고 스트레스 받지 주변에 친구들도 많이 사라졌지 개천용 케이스라 부모님이 초기비용 못대줘서 빚 갚느라 생활도 쪼들리고 아직 신입이라 금융치료도 안되고 걍 맨날 야근하고 집오면 쓰러져서 자고 주말에도 일 생각 머리에 둥둥 떠다니고 취미도 없고 친구도 없고 그냥 너무 우울해 수험생때가 더 행복했던거같음 오히려... 버티다보면 언젠간 행복해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