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평생 연애하기 싫다고 생각햇는데
그게 아니고 저런남자를 만나기싫은거엿어..
내주변에 저런사람이 없어서 몰랏던듯
남자면사귀고싶다 생각햇던 성격의 친구들이 다
약간.. 거절 잘못하는 정도의 의견 얘기못하는 정도엿는데
내가 남한테 거절할수잇는정도로 성장시킴
근데 별개로 일단 이정도의 숫기없음?..
Mbti는 기억이 안나는데 3명정도잇엇는데 2명이 같앗어.. 한명은모름
잠깐 아니고 5년동안 같이 놀앗는데 계속 그런 생각햇엇음
이런성격의 남자는 자만추? 내가 찾아다닌다?.. 우연히 어쩌다 만나면 내가 쫓아다닌다 같은거 밖에 없으려나
소개팅을 한다〈는 소개팅을 한다는거 자체가 일단 그런 성격에서 감점인거같애.. 나도 나갈생각이없고......
그리고 별개로 이런 성격 좋아하는거 이상한가?..ㅠ
이성에 대해서 보통 지금 20대후반인데 사귀려면 소개팅하거나 이래야되는데 그냥 냅다 싫고 나한테 호감 표시하는거 생각하면 오글거리고 싫고 그랫는데
자아강한사람이 싫은거 오늘 깨달아서 어떤지 궁금함..
내가 주관이 강한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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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안/갈색눈 보이는게 이정도로 차이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