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터를 구해야지
그정도 돈이 없으면 결혼하지 말았어야지
부모님이 다 늙어서 얼마나 힘들겠냐
지인은 부모님한테 애맡기고 돈 한푼도 안내고 오히려 저녁까지 본가에서 먹고다니다가 둘째낳겠다니까 걔네 엄마가 앞에 앉혀서 뭐라했다는데 서운하대서 충격먹음
다들 왜 이렇게 깊생을 못하고 살지
나는 우리엄마 뼈 삭을까봐 전혀 부탁할 마음이 안 생깋것같은데 차라리 빚을 지겠음 ㅋㅋ
지구에 몽총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
|
시터를 구해야지 그정도 돈이 없으면 결혼하지 말았어야지 부모님이 다 늙어서 얼마나 힘들겠냐 지인은 부모님한테 애맡기고 돈 한푼도 안내고 오히려 저녁까지 본가에서 먹고다니다가 둘째낳겠다니까 걔네 엄마가 앞에 앉혀서 뭐라했다는데 서운하대서 충격먹음 다들 왜 이렇게 깊생을 못하고 살지 나는 우리엄마 뼈 삭을까봐 전혀 부탁할 마음이 안 생깋것같은데 차라리 빚을 지겠음 ㅋㅋ 지구에 몽총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