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3개월, 프로그램 직무임
난 해외고객도 맡고 있음
외국어 특기(?)로 들어와서 요즘 해외 일 하느라 바쁜데 (물론 사수도 나보다 훨씬 바쁘지.)
사수가 면담할 때 하는 말이 요즘 자리를 몇십분씩 비운다거나, 오래해야될 일인지 모르겠는데 (해외관련 업무) 그 부분이 마음에 안든대.
자리 비우면 비운다고 말을 해야하는데 말을 안한대.
최근에 엄마가 다쳐서 수술비가 많이 나오는데 그거 때문에 이것저것 알아보느라 (보험이나 대출..) 자리 비우긴 했는데 비워봤자 10분 내외였거든?
팀원들이 더 자리 자주 오래 비우는데...ㅋㅋ
이거 텃세인건가?
“지금까지 말 안한 이유는 니도 떳떳하지 않아서 말안했다. 사수니까 자기가 말해야한다 생각했다. “ 라고 함
말만 사수지 일 가르쳐주는 거 없고 사적인 대화 안한지 3주 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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