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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
신입 3개월, 프로그램 직무임
난 해외고객도 맡고 있음
외국어 특기(?)로 들어와서 요즘 해외 일 하느라 바쁜데 (물론 사수도 나보다 훨씬 바쁘지.)
사수가 면담할 때 하는 말이 요즘 자리를 몇십분씩 비운다거나, 오래해야될 일인지 모르겠는데 (해외관련 업무) 그 부분이 마음에 안든대.
자리 비우면 비운다고 말을 해야하는데 말을 안한대.
최근에 엄마가 다쳐서 수술비가 많이 나오는데 그거 때문에 이것저것 알아보느라 (보험이나 대출..) 자리 비우긴 했는데 비워봤자 10분 내외였거든? 
팀원들이 더 자리 자주 오래 비우는데...ㅋㅋ
이거 텃세인건가?
 “지금까지 말 안한 이유는 니도 떳떳하지 않아서 말안했다. 사수니까 자기가 말해야한다 생각했다. “ 라고 함
말만 사수지 일 가르쳐주는 거 없고 사적인 대화 안한지 3주 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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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팀원들은 신입이 아니고 쓴이는 신입이니까 그런거 아냐? 근데 개인사정이 그렇다쳐도 여긴 직장이고 신입이 자리를 비우는걸 좋아할사람은 없긴 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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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자리를 안비울래도 안비울 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럼 나갈 때 사수한테 엄마 병원 관련해서 전화하고 나오겠습니다 하고 나갈 때마다 말하고 나올 수는 없는건데..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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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주 비우지 말라는거지 그리고 그런 사정이 있으면 사수님한테 제가 이런 사정이 있어서 며칠간은 전화를 해야해서 이해해주실수있냐고 여쭤보는게 맞지않나...? 타팀도 아니고 사수분인데
이유 모르고 자리 비우는거만 보면 당연히 아니꼽게 보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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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수한테도 사정을 말했었어 사수도 엄마 수술한거 알고있구 사정 알아
(아는데도 저렇게 생각한다는게 뭔가 내가 어떻게 해결해야되지 싶음..)
익이 첫댓대로 말한거처럼 그건 본인의 개인사정이니 고려해줄 이유도 없고 태도가 좋게봐주진 않나봐 업무에 지장은 없었어 업무 이야기는 안했음 업무 같이하지도 않고 요즘 해외 일이 더 많아서.. 그냥 보기에 안좋다고함 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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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무래도 사회는 현실이라 좋은 사람만 있을수는 없으니 쓴이는 뭐 각박한 사람을 만난거 같긴하다
근데 그 회사도 사수가 업무평가하고 그런곳이면 쓰니한테 안좋긴 할텐데
그런 평가 안하는거면 걍 개인 사정이지만 말씀드렸고 업무하는거에 지장없으니까 알빠냐는 식으로 다녀야지 뭐 걍 죄송해용~~~이러셈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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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사실 뭐 내가 말을 이미했어도 사수도 본인 현생 바쁘고 업무도 바빠서 그냥 쟤의 그런 부분까지 왜 이해해줘야하지? 싶을 수도 있을거고 안좋아했을 수도 있을거같아
업무평가도 하고 태도평가도 해 지금까지는 큰 이슈 없어서 괜찮은데 딱 수습 종료 앞두고 이런 일 생기니 마음이 안좋타(종료될까봐 그런건 아니고... 수습 종료되면 찐 정직원되는건데 앞으로 걱정돼서) 고마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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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어이고 평가하는곳이면...잘 보여야되는데 이미 찍혀버렸으니 어쩌냐 최대한 평가 전까지만이라도 노력해봐
자리 비우는걸로 찍힌거면 막말로 월차같은거 있음 그거 쓰고 하루에 알아볼거 다 알아보고 업무시간에는 화장실 가는거 제외하곤 사무실에만 붙어있거나...
그런거라도 보여야 평가 좋게 주실듯 파이팅...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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