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70862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

나 혼자 자취하고 매달 엄마 용돈 주면서 엄마는 오빠 같이 사는데 내가 오빠랑 친한 사이는 아님 나이차이 많이나서 본가 내려가면 말도 안 하는 정도인데

마침 이번달에 엄마가 내 자취방에 2주 정도 있으면서 평소 보다 지출이 많아져서 다음달 카드 값 빠져나가면 돈이 없거든. 그래서 주말이니까 집에 있는 굿즈 팔아서 현금 갖고 있으려고 굿즈 들고 밖에 나가다가 엄마 전화와서 뭐하냐고 물어보길래, 걍 현금 없어서 물건 팔러 나간다니까 오빠한테 돈 달라고 하라고 하더라고 난 엄마든 오빠든 돈 빌리는 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 당장 굶어죽는 것도 아닌데 

그래서 싫다고 오빠한테 절대 얘기하지말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고는 갑자기 오빠을 보내서 물어보니까 얘기했대 나 돈 없다고 하.. 진짜 너무 싫어 그걸 왜 얘기해.. 엄마는 가족끼리인데 왜 그러냐고 하는데 그냥 오빠놈한테 도움 받기 싫은 거라고..ㅠㅠ 나만 이상한 사람 만들고

대표 사진
익인1
쓰니마음도 이해가는데 그래도 오빠랑 사이가 나쁜것도아니고 나이차이도 나니 그냥 용돈한번 받았다 생각하자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0만원 보냈길래 그대로 다시 엄마 용돈 통장에 보냈어... 그 정도까지 필요한 것도 아니고 부담스러워서. 대신 다음달 엄마 용돈 안 주고 그 돈을 내가 쓰는 걸로 했어...
6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 글 보니까 더 나이정병 오네..
22:05 l 조회 3
아니 나 렌즈 직경 14.3짜리 끼고 다녔네
22:05 l 조회 2
요플레 먹으면 원래 배아픔...?
22:05 l 조회 3
친구 남자때문에 울고불고 하는데 어떡하냐
22:04 l 조회 4
내 성격 진짜 개 답답해서 우울하다
22:04 l 조회 4
엄마가 딸한테 집착하는 거 버릇 어떻게 고쳐?1
22:04 l 조회 5
허리디스크 말기 익 있어?1
22:03 l 조회 9
첫 차는 중고 아반떼가 국룰이야?2
22:03 l 조회 9
인기글 개웃김 뭐 태어날때부터 연애했나봐..1
22:03 l 조회 21
런닝해보려는데 뭐 준비해야돼?2
22:03 l 조회 7
스마일라식 다음날에 샤워 못해...?1
22:02 l 조회 5
먹고 싶은 거 다 참고 유기농 드시는 분들 너무 신기함 2
22:02 l 조회 6
분리불안있는 강아지키우니깐 육아하는 엄마들 이해돼..
22:02 l 조회 6
짐 옮기다 무릎에 멍 들었다;ㅋㅋㅋㅋ1
22:02 l 조회 4
익들은 귀신 있다고 믿어?5
22:02 l 조회 13
앞트임 잘하면 실제로 봐도 티안나???
22:02 l 조회 4
나 잇팁인데 이상하게 entp/entj 이 엠벼한테만 끌림1
22:02 l 조회 14
보건증... 발급까지 얼마나 걸려???? 4
22:01 l 조회 12
러닝하고 기절할 뻔 했는데 계속 해도 돼..?3
22:01 l 조회 21
가죽지갑 광 살리는거 어케함?1
22:01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