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역 - 수능 개망쳐서 전문대 경영과 감
1학년 1학기만 다니고 휴학 -> 반수 성공해서 집근처 지거국 입성
2. 다음해에 지거국 공대에 입학
뼛속까지 문과였는데 공대간거에 후회 느낌
->2학년에 고딩때 가고싶었던 관광계열로 전과
3. 관광학과 4학년까지 다 다니고 졸업
코로나가 터짐 관광업 종말
->이때 평생 직업의 소중함을 깨달음. 대졸자 전형으로 지잡 전문대 간호학과 편입함
4. 현역때보다 못한 지잡전문대에서 간호사 면허증만 따자는 생각으로 장학금 받으며 3년 다님
->30대에 졸업후 현재 간호사로 근무중
20대 친구들아 인생은 30대부터다~ 뭐든 해봐
대학교는 3번째, 학과는 4개 체험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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