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얼굴 보고 헤어지자고 말하러 갔다가 흔들려서 결국 울었음 그래서 못헤어지고 내가 잘해줘야겠다 싶어서 선물도 사주고 그랬음..
근데 며칠 지났는데 그냥 이제 진짜 그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듦
재회 어케 하는걸까 최선을 다하니까 미련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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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얼굴 보고 헤어지자고 말하러 갔다가 흔들려서 결국 울었음 그래서 못헤어지고 내가 잘해줘야겠다 싶어서 선물도 사주고 그랬음.. 근데 며칠 지났는데 그냥 이제 진짜 그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듦 재회 어케 하는걸까 최선을 다하니까 미련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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