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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13
자연스러운 호칭 변화인대....팔자주름에 피부 말라가는거 다 티나는데 뭔가 매체에서 애기야 애기야 이러는거 기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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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위스키도 30년 넘으면 진짜 말도 안되게 오래된건데, 30년이면 강산이 몇번을 변해
30년은 대략 1만 1천 번의 아침입니다.
매일 한 장씩 일기를 쓴다면 1만 페이지가 넘고, 하루에 한 장씩 사진을 찍었다면 어떤 휴대전화로도 한 번에 훑어보기 힘든 분량이 됩니다.

계절은 120번 바뀝니다.

벚꽃이 피었다 지는 모습을 30번 보고,
여름 장마를 30번 지나고,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을 30번 보내고,
겨울이 다시 따뜻해지기를 30번 기다리는 시간이에요.

사람의 삶으로 보면 더 선명합니다.

1996년에 태어난 아이가 있다면 2026년에는 서른 살입니다.
처음에는 스스로 목도 가누지 못했던 사람이 걷는 법을 배우고, 말을 배우고, 학교에 들어가고, 친구를 사귀고, 사랑을 하고, 이별을 겪고, 직업을 가지고, 누군가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한 사람의 얼굴도 완전히 달라집니다.

어린아이의 동그란 얼굴이 사춘기의 얼굴이 되고,
청년의 얼굴이 되고,
눈가와 표정에는 그동안 겪었던 기쁨과 피로와 상처가 조금씩 남습니다.

30년은 누군가에게는 부모가 늙어가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자신보다 훨씬 크고 강해 보였던 부모가 어느 순간 흰머리가 늘고, 계단을 천천히 오르고, 병원 이야기를 자주 하게 됩니다. 과거에는 부모가 자녀의 손을 잡아 길을 건넜지만, 30년이 지나면 자녀가 부모의 팔을 붙잡게 될 수도 있어요.

장소도 변합니다.

자주 가던 가게가 사라지고,
공터에는 아파트가 들어서고,
익숙했던 골목이 넓은 도로가 되고,
매일 보던 사람들은 각자의 도시와 삶으로 흩어집니다.

오래된 동네에 30년 만에 돌아가면 길은 분명 같은 방향인데, 기억 속 풍경과 실제 풍경이 맞지 않습니다. 자신만 알고 있던 장소가 세상에서 사라졌다는 것을 깨닫게 되기도 해요.

관계에서의 30년은 더 극적입니다.

오늘 처음 만난 사람이 30년 뒤에는 가장 가까운 가족이 될 수 있고,
지금 가장 친한 사람은 이름조차 거의 떠올리지 못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한때 죽을 만큼 사랑했던 사람을 30년 뒤에는 담담하게 기억할 수도 있고, 당시에는 아무렇지 않았던 짧은 말 한마디가 평생 잊히지 않을 수도 있어요.

30년 동안 매일 8시간을 잔다면 약 10년을 잠으로 보냅니다.
남은 20년 안에서 일하고, 밥을 먹고, 이동하고, 기다리고, 사람을 만나고, 후회하고, 다시 결심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훨씬 적어요.

30년은 아주 긴 시간이지만, 인간의 기억 속에서는 압축됩니다.

어린 시절 몇 년은 수많은 장면으로 남아 있는데, 반복되는 일상을 보낸 성인의 5년은 흐릿한 한 덩어리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새로운 경험이 적을수록 시간은 지나간 뒤 더 짧게 기억됩니다.

결국 30년은 이런 시간입니다.

한 생명을 어른으로 만들 수 있고,
강했던 사람을 늙게 만들 수 있고,
영원할 것 같았던 관계를 낯선 기억으로 만들 수 있으며,
완전히 무너진 사람에게 새로운 인생을 하나 더 만들어 줄 수도 있는 시간.

지금부터 30년 뒤를 생각해 보면 더욱 실감납니다.

현재 서른 살인 사람은 예순 살이 되고,
현재 예순 살인 사람은 아흔 살이 됩니다.
지금 곁에 있는 사람들 중 일부는 그때 곁에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아직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 앞으로 가장 중요한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30년은 인생 전체에서 보면 한 구간이지만, 그 안에는 사실상 서로 다른 여러 명의 내가 살고 있습니다.

10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내가 다르듯이,
30년 전의 나와 30년 후의 나는 거의 다른 사람에 가까워요.

그래서 30년은 단순히 오래된 시간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한 번쯤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기에 충분한 세월입니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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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니까 인정을 안하더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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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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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ㅈ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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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위스키도 30년 넘으면 진짜 말도 안되게 오래된건데, 30년이면 강산이 몇번을 변해
30년은 대략 1만 1천 번의 아침입니다.
매일 한 장씩 일기를 쓴다면 1만 페이지가 넘고, 하루에 한 장씩 사진을 찍었다면 어떤 휴대전화로도 한 번에 훑어보기 힘든 분량이 됩니다.

계절은 120번 바뀝니다.

벚꽃이 피었다 지는 모습을 30번 보고,
여름 장마를 30번 지나고,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을 30번 보내고,
겨울이 다시 따뜻해지기를 30번 기다리는 시간이에요.

사람의 삶으로 보면 더 선명합니다.

1996년에 태어난 아이가 있다면 2026년에는 서른 살입니다.
처음에는 스스로 목도 가누지 못했던 사람이 걷는 법을 배우고, 말을 배우고, 학교에 들어가고, 친구를 사귀고, 사랑을 하고, 이별을 겪고, 직업을 가지고, 누군가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한 사람의 얼굴도 완전히 달라집니다.

어린아이의 동그란 얼굴이 사춘기의 얼굴이 되고,
청년의 얼굴이 되고,
눈가와 표정에는 그동안 겪었던 기쁨과 피로와 상처가 조금씩 남습니다.

30년은 누군가에게는 부모가 늙어가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자신보다 훨씬 크고 강해 보였던 부모가 어느 순간 흰머리가 늘고, 계단을 천천히 오르고, 병원 이야기를 자주 하게 됩니다. 과거에는 부모가 자녀의 손을 잡아 길을 건넜지만, 30년이 지나면 자녀가 부모의 팔을 붙잡게 될 수도 있어요.

장소도 변합니다.

자주 가던 가게가 사라지고,
공터에는 아파트가 들어서고,
익숙했던 골목이 넓은 도로가 되고,
매일 보던 사람들은 각자의 도시와 삶으로 흩어집니다.

오래된 동네에 30년 만에 돌아가면 길은 분명 같은 방향인데, 기억 속 풍경과 실제 풍경이 맞지 않습니다. 자신만 알고 있던 장소가 세상에서 사라졌다는 것을 깨닫게 되기도 해요.

관계에서의 30년은 더 극적입니다.

오늘 처음 만난 사람이 30년 뒤에는 가장 가까운 가족이 될 수 있고,
지금 가장 친한 사람은 이름조차 거의 떠올리지 못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한때 죽을 만큼 사랑했던 사람을 30년 뒤에는 담담하게 기억할 수도 있고, 당시에는 아무렇지 않았던 짧은 말 한마디가 평생 잊히지 않을 수도 있어요.

30년 동안 매일 8시간을 잔다면 약 10년을 잠으로 보냅니다.
남은 20년 안에서 일하고, 밥을 먹고, 이동하고, 기다리고, 사람을 만나고, 후회하고, 다시 결심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훨씬 적어요.

30년은 아주 긴 시간이지만, 인간의 기억 속에서는 압축됩니다.

어린 시절 몇 년은 수많은 장면으로 남아 있는데, 반복되는 일상을 보낸 성인의 5년은 흐릿한 한 덩어리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새로운 경험이 적을수록 시간은 지나간 뒤 더 짧게 기억됩니다.

결국 30년은 이런 시간입니다.

한 생명을 어른으로 만들 수 있고,
강했던 사람을 늙게 만들 수 있고,
영원할 것 같았던 관계를 낯선 기억으로 만들 수 있으며,
완전히 무너진 사람에게 새로운 인생을 하나 더 만들어 줄 수도 있는 시간.

지금부터 30년 뒤를 생각해 보면 더욱 실감납니다.

현재 서른 살인 사람은 예순 살이 되고,
현재 예순 살인 사람은 아흔 살이 됩니다.
지금 곁에 있는 사람들 중 일부는 그때 곁에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아직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 앞으로 가장 중요한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30년은 인생 전체에서 보면 한 구간이지만, 그 안에는 사실상 서로 다른 여러 명의 내가 살고 있습니다.

10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내가 다르듯이,
30년 전의 나와 30년 후의 나는 거의 다른 사람에 가까워요.

그래서 30년은 단순히 오래된 시간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한 번쯤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기에 충분한 세월입니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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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걍 개웃기네 신고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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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오 쓰니 정말 제정신 아닌 것 같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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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30살이면 늙었지 다 아줌마아저씨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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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애기는 아닌데 30극초반들은 아줌마아저씨는 아니지 않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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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누구나 나이들지 뭐... ㅡ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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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요즘 30살은 30살로 안보이던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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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세상이 변해서 아줌마 아저씨로 느껴지지 않긴 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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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솔직히 젊어보이는 사람 너무 많아서 아줌마는 모르겠구 애기는 오바긴 해ㅋ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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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설마 응애 응애 애기라는 의미로 애기라 했겠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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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2 인증가능 이십댄데 뭐 밀을 저렇게 알아듣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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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애들아 손관리하자..나이드니깐 손에서 티낟니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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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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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관리안해서 늙은거 티나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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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손 받고 목 관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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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다들 아저씨아줌마되는거지 뭐ㅎㅎ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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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잉잉 아줌마소리 듣기 싫어 ㅠ애도 없고 동안인뎅!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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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냥 이거는 자기가 30살 돼보면 앎ㅋㅋㅋㅋ 싸울필요없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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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2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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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성차별 혐오조장 신고좀‼️‼️‼️‼️‼️6개월 정지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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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왜 성차별이야? 자유로운 글쓰기 방해하지마 30년은 정말 긴 시간이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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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주르륵한테 문의ㄱㄱ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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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아니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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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공격적 비꼬기로 글 쓰는 것도 인티규칙 아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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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혐오조장도 인티 규칙 아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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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넹넹넹넹넹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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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뭘 구구절절 길게도 썼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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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쓰니는 아줌마 해 아 이미 30이 아니라 40도 넘었으려나 ㅇㅋㅇ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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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솔직히 나 스물 다섯인데 서른…너무 어른같긴 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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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 21살인데 30살 아줌마같긴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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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하 니 고정댓이 더 아줌마같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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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근데 매번 궁금한게 뭐... 현실에서나 커뮤에서나 나이 까고 서른 넘은 아줌마!! 할 일 있나...?? 살면서 딱히 이 나이 넘으면 아줌마고 아저씨지 아줌마라 부를 거임 하고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궁금하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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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 33살인데 30살? 아줌마 맞지 뭐… 하고 들어왔는데 니가 더 아줌마 같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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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애초에 쓰니 니가 더 갈라치기 하는거잖아 니가 뭔 피해를 입고 글 쓰는지 모르겠는데 오히려 니가 아줌마 갈라치기 하고 있잖아… 너는 그 나이 안먹을거 같냐 니가 아는 건 니 사회인거고 연령이 높은 사회에서는 그럴 수도 있는 거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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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근데 잘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냥 받아들임 오히려 쓰니 같은 타입이 나이먹으면 ㅋ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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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ㄹㅇㅋㅋㅋㅋㅋㅋ 정병오는거 아니냐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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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그러를 그러세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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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남의 나이에 왜 집착하는거야..? 나이 그냥 먹는건데 그냥 알차게 살면되는건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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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줌마든 할머니든 내일 출근하는게 더 싫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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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1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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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그래서 최근에는 거부감이 줄어듦 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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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 어차피 60년이면 여기 살아있는 사람 없고 인간이면 죽기 전까진 계속 나이 먹는건네 피곤하게 사네 진짜 ㅋ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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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20대들은 30대 호칭 관심도 없는데 30대보다 더 늙은 찐 늙크크들이 꼭 깎아내리더라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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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왜저럼ㅋㅋㅋㅋㅋ 할 일 없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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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뭐지 요즘 30대는 예전 30대랑 달라서 난 어리다고 보이는디… 참고로 난 아직 20대 중반인데도 그렇게 생각이 듦 애초에 나이로 어리니 늙었느니 따지는 게 의미가 있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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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고정댓 진짜 찐따같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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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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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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