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 여럿 있는 어색한 자리에서 나한테 “말좀해~”라고 한 것 (예전에 이런말 싫어한다고 말한 적 있는데 그 뒤로 두 번이나 함)
2. 요즘 잠을 못자서 피부가 안좋아졌는데 “너 피부가 왜이래~ 속상해ㅠㅠ” 식으로 자꾸 언급하는 것 .. (언급하지말아달라고 했었음)
이것 빼고는 정말 다 괜찮은 친구인데
저 말들이 자꾸 생각나고 맴돌아서 힘들다
사실 친구가 나 싫어하는 거 아니겠지 ??
싫다고 한 말을 기억하고 반복하는 게 마음에 걸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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