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지기 친군데 요즘 계속 삶의 의욕없고 우울하고 직장생활도 힘들고 얘기참다가 넌지시 얘기했더니 (폰 자꾸봤다 말았다하면서)에효 힘들겠네ㅜㅜ 이런 기계적인 반응이 끝임..
내용은 제대로 듣고있나 내일 뭐먹을지 메뉴 생각하는거 아닌가 싶음..
내가 계속 이런 얘기한것도 아님 하나밖에 없는 친구 떠날까봐 이런 얘기도 안하다가 죽을것같아서 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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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지기 친군데 요즘 계속 삶의 의욕없고 우울하고 직장생활도 힘들고 얘기참다가 넌지시 얘기했더니 (폰 자꾸봤다 말았다하면서)에효 힘들겠네ㅜㅜ 이런 기계적인 반응이 끝임.. 내용은 제대로 듣고있나 내일 뭐먹을지 메뉴 생각하는거 아닌가 싶음.. 내가 계속 이런 얘기한것도 아님 하나밖에 없는 친구 떠날까봐 이런 얘기도 안하다가 죽을것같아서 한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