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에 죽어도 이상할 만큼은 아닌데 좀기댈수 있는 어른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하더라 좀 받쳐줄 기둥같은 존재가 필요할거 같대.. 내가 타지에서 대학와서 자취하고 본가도 멀고 부모님도 멀리 계시고 그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