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인데 대병 간호사로 1년 넘게 일하다 그만둬서 모아놓은 돈은 많지는 않은데 또래보다는 많아
지금 공기업 다니고 있기도 하고...
근데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돈쓰는게 너무 아깝게 느껴짐 ㅠ
지갑이나 가방 안사는 건 그냥 사고 싶은 마음도 없는데
20만원대 인강 사는게 너무 너무 돈이 아깝게 느껴짐
들어야할 필요성은 느끼는데... 고민하다가 못삼
그러면서도 만원 정도 쓰는건 괜찮음 아까운데 걍 씀
그래서 한달 용돈은 많이 써;; 간호사때 버릇때문에 씀씀이는 큰데...
참.. ㅠ 알다가도 모르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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