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월급 받자마자 주식에 다 때려박음 (전부 마이너스) 내 월급 절반도 달라고 해서 주식에 때려박음 (평단 낮추기용) 그러고 생활비 없어서 나한테 자꾸 돈달라함
나 입사한지 두달 밖에 안되서 돈 없는데 미친거같아
주식 장이 몇시부터 몇시까지 하는지도 모르고
주말에 장 안열리는데 나한테 이거 왜 가격 안뜨냐고 고쳐보라고 난리침 이정도로 주식을 모르는데 왜 하는지 모르겠음 종목도 걍 유튜브 아무거나 보고 잡주 들어가서 다 물림 선물거래의 선물이 gift인줄 알고있음 설명해줘도 무슨말인지 이해를 못했으면서 자꾸 선물거래 하려고함
진짜 짜증나 미치겠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