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좁아서 안방에서 나는 소리 다 들리는데
내평생 엄마가 잠 자면서 낑낑대는 소리를 들어본적 없는데
요샌 진짜 자면서 흐느끼더라ㅋㅋ
요샌 불면증도 있는지 잠도 못자는것같고
모르는척하면서 엄마 저러는거 보면서 나혼자 기쁜데
아 엄마는 평생 내가 엄마때문에 힘들어하는거 알면서 모른척 이렇게 평생 혼자 기뻐했구나 생각들으면 개빡침ㅋㅋ
그래 오래오래 계속 그렇게 불행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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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좁아서 안방에서 나는 소리 다 들리는데 내평생 엄마가 잠 자면서 낑낑대는 소리를 들어본적 없는데 요샌 진짜 자면서 흐느끼더라ㅋㅋ 요샌 불면증도 있는지 잠도 못자는것같고 모르는척하면서 엄마 저러는거 보면서 나혼자 기쁜데 아 엄마는 평생 내가 엄마때문에 힘들어하는거 알면서 모른척 이렇게 평생 혼자 기뻐했구나 생각들으면 개빡침ㅋㅋ 그래 오래오래 계속 그렇게 불행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