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티는 거의 익명인데도 뭔가 내 죄를 말하거나
못한 일 있으면 선뜻 댓글이 안 써지더라
어쨌든 남이 본다 생각하니까 손이 안 떨어져
근데 그 반면에 익명이라고 날뛰는 인간도 많고
반대로 너무 착하고 예쁘게 말하는 사람도 있는거 보면
인간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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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는 거의 익명인데도 뭔가 내 죄를 말하거나 못한 일 있으면 선뜻 댓글이 안 써지더라 어쨌든 남이 본다 생각하니까 손이 안 떨어져 근데 그 반면에 익명이라고 날뛰는 인간도 많고 반대로 너무 착하고 예쁘게 말하는 사람도 있는거 보면 인간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