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자꾸 훔쳐가서 스트레스 개받음 시장 입구에 살아서 근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왔다갔다하면서 가져가는 거 같은데 지금 4번째야… 주민센터에 받으러 가기도 눈치보인다 이젠 아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