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볍게 좋아하는 거 말고
진짜 일상을 대부분 차지할만큼
자기 먹을 거, 살 거 아껴가며 앨범 같은 거 다 모으고
돈, 시간 투자 많이 하는사람들
내 성격상 실제로 인간 대 인간으로 엮일 일 없다는 걸 아니까 그렇게 절대 안 되던데
신기하면서도 한편으론 뭔가를 그렇게 진심으로 좋아할 수 있다는 게 부러움
|
그냥 가볍게 좋아하는 거 말고 진짜 일상을 대부분 차지할만큼 자기 먹을 거, 살 거 아껴가며 앨범 같은 거 다 모으고 돈, 시간 투자 많이 하는사람들 내 성격상 실제로 인간 대 인간으로 엮일 일 없다는 걸 아니까 그렇게 절대 안 되던데 신기하면서도 한편으론 뭔가를 그렇게 진심으로 좋아할 수 있다는 게 부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