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부산인데 본사 위치가 강원도 횡성에 있는 곳이 있음아무리 자취한다고 해도 2~4주에 1번은 본가 내려갈거같은데부산역에서 KTX를 타고 서울에 올라가서 다시 버스를 타고 강원도로 가야된다고 생각하니까 머리 아파짐 왕복 4~5시간이면 충분히 괜찮을거같은데 저건 좀 너무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