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출산을 하고 나면 하기 전의 몸과 정신으로 영구히 돌아갈 수 없다는 게 너무 공포스럽고.....아이를 낳으면 걔를 2n 년 동안 책임져야 한다는 것도 너무 부담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