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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계통 학교 졸업해서 일찾는데 한 3년 불안정하게 지냈어
알바하고 단기 일 들어오면 하고..
아예 다른 직종으로 옮겨서 회사취직할지 계속 남아서 꿈(?)을 위해 살아갈지..근데 그러기에 내 스스로 실력이 남과 비교햐서도 참 부족하고 느는 속도도 많이 더디다는 생각이 든다..ㅠㅠ
단기일 1월까지 하는거 받아놓고 계속 콩쿨이나 이런거 하면서 일바하고 그렇게 사는게 맞나 생각도 들었는데
엄마도 갱년기에 외할머니 치매 판정받으셔서 어떻게 마음정리해야하나 싶음..
엄마는 나 보고싶다고 너무 힘들어하는 카톡 보냈는데
생각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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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받을 수 있으면 받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