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혼자 타지에서 자취하며 대학 다니는데 그런 것도 너무 힘들고 남친이 오늘 군입대 했는데 그건 좀 ㄱㅊ아 졌는데 요즘들어 매일 매일이 버겁고 모든게 다 힘들다고 쌓인게 터진 것 같다고 우는데 내가 공감하는 말을 잘 못해
전화는 10분 정도 하다가 끝냈고 밥 꼭 챙겨먹고, 문단속 잘 하고, 많이 울고 힘들면 또 전화하라고 해줬는데 좀 부족햇나 싶기도 해
달달한 거라도 보내줄까 하는데.. 뭐가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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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혼자 타지에서 자취하며 대학 다니는데 그런 것도 너무 힘들고 남친이 오늘 군입대 했는데 그건 좀 ㄱㅊ아 졌는데 요즘들어 매일 매일이 버겁고 모든게 다 힘들다고 쌓인게 터진 것 같다고 우는데 내가 공감하는 말을 잘 못해 전화는 10분 정도 하다가 끝냈고 밥 꼭 챙겨먹고, 문단속 잘 하고, 많이 울고 힘들면 또 전화하라고 해줬는데 좀 부족햇나 싶기도 해 달달한 거라도 보내줄까 하는데.. 뭐가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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