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삼남매 중 둘째인데 원래는 이정도는 아니었거든?
근데 내가 취준이 좀 길어지면서 사이 개거지같아짐
일단 우리언니는 엄빠만의 온실 속 화초라서 부등부등(어렸을때부터 좀 아팠어서 그런것같음)
남동생은 멀쩡하게 잘 살고있음+아들 앤드 막내 라 우쭈쭈 ㄹㅈㄷ임..
사실 전공도 부모님원하는곳으로 가서 취직도 하고 일다니다가 퇴사한거거든 못하겠다고.. 근데 퇴사한 이후부터 그냥 나를 대하는 태도가 묘하게 달라짐 아빠랑 언니같이 퇴근하면 인사를 하잖아 내 인사는 걍.. 씹음 그리고 동생은 아주 방까지 들어가서 인사함ㅋ 저번에는 심지어 나보고 집에 있는 걸 보기싫대 나가래 독서실이든 카페든 가서 하루종일 있다오래..ㅋㅋ
이런 상황들이 묘하게 계속되니까 나도 짜증나고 화나고 그냥 대화하기도싫고..진짜 지금 최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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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빨아주는 건지 이해 안 가는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