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손님 많은 집근처 일반치과로 갔는데 원장이 50-60대 할머니 의사였는데
대기시간 1시간가까이되고 브라켓? 종류 선택할수도없이 바로 클리피씨. 가격이 싼것도 아님 5년전인데도 500이었으니까.
그러다가 3년이지나도 교정이 끝날기미가 안보이고 교합도 안맞는데 교합다 맞다고 공간만 닫으면 된다하고 ㅋㅋㅋㅋ 결국 참다참다 서울 교정치과 여러곳 상담받았는데 장치가 40-50년전 방식이라고 교합도 하나도 안맞다고(당연함 위아랫니가 안닿았으니) 젊은 원장있는 교정치과로 옮겼더니 최첨단 기술로 교합 맞는지 다 확인하고 장치도 이전엔 복잡해서 충치도 쉽게생겼는데 이번엔 되게 단순함.
난 치과애서 교정하는사람한테 교정용칫솔 주는줄도 몰랐음ㅋㅋㅋ
치과 한번옮겨서 1000만원깨졌다
진짜 교정은 무조건 교정치과로 해.

인스티즈앱
[속보] 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의 선택 문제…내년이 개헌 골든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