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회사 다니다가 한국 들어왔는데
거기 살면서 렌트비랑 물가 비싸기도 하고... 2주에 한번정도 다른 유럽 국가 여행다니다보니 돈을 거의 쓰기만 하고
한국 돌아오게 됐는데
한국와서 만나는 애들마다 돈 얼마모았냐는 이야기로 흘러가서 내가 이상한가 싶음 (이게 대다수가 몇살에 얼마모았냐 뭐 이런식이라)
근데 부모님 자산이 꽤 돼셔서 비빌언덕 있어서 내가 돈 모으는게 절실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친구 중에 한명이 32살인데 정신머리 없냐 뭐 이런식으로 한심하게 말한애도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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