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사업이랑 알바 투잡하느라 정신없었는데
주선자 생각해서 일단 나갔거든
근데 내가 소개받은 남자가
주선자 남친의 친구야
친구는 남친이랑 남친 친구가 더 소중한가봐
나한테는 어땠냐고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상대에 대한 말은 하나도 안전해주더라
나도 피드백을 받아야 개선할텐데
친구도 아닌거같고 진짜 답답했음
|
그때 사업이랑 알바 투잡하느라 정신없었는데 주선자 생각해서 일단 나갔거든 근데 내가 소개받은 남자가 주선자 남친의 친구야 친구는 남친이랑 남친 친구가 더 소중한가봐 나한테는 어땠냐고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상대에 대한 말은 하나도 안전해주더라 나도 피드백을 받아야 개선할텐데 친구도 아닌거같고 진짜 답답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