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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2

약 부작용으로 살이 좀 쪄서

딱 찐 만큼만 빼고 싶어서 다이어트를 시작함

근데 목표 몸무게 달성하고 나서도?

유튜브, 커뮤, 주변 어디를 둘러봐도

키빼몸 115~120인 여자들이 수두룩 함

그 사람들도 더 빼야 된대...

괜히 내 몸을 한번 보면 살 쪄보이고 부해보임

s사이즈 맞을 줄 알고 샀는데 꽉 껴서 충격 받음

목표 몸무게가 점점 더 낮아지고 있음 ㅋㅋㅋ ㅠ

지금 160에 46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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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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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래 난 뼈말라가 추구미도 아닌데 옛날에는 163 52면 만족했던 게 지금은 더 빼야하나 싶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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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뼈말라 추구미 절대 아니었는데
세상에 마른 사람들 너무 많고 옷 사이즈도 점점 더 작게 나오고
그 마른 사람들이 더 빼야 한다며 전시하니까 완전 남일처럼 보진 못하겠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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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옷은 사실 사이즈 신경 안 쓰고 골라도 다 들어가는데 보정한 몸처럼 되고 싶다는 욕구 때문인 거 같기도 하다 나는 ,, ㅋㅋ ㅠ 빼도 빼도 어딘가 아쉬워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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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맞음..빼도 빼도 뭔가 아쉬움 ㅋㅋ 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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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아이돌 할 것도 아니고 인플루언서도 아니고 보이는 걸로 먹고 사는 것도 아닌데 ㅠㅠ 그냥 더 뺄수록 기아 같고 츄파춥스 같을 텐데 유튜브 숏츠 뜨는 족족 160에 40~42인 여자 분들 수두룩하더라...그래서 저기까지는 가야 예쁜 몸이 되는 건가 싶고...기왕 다이어트 시작한 거 더 빼볼까? 하게 돼 자꾸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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